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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라발, 퀘벡, 캐나다24

사이버 모욕죄, 무료 법률 상담 = 대한법률 구조공단 나에게 있어서만은 적어도 쓰레기 같은 존재의 이라는 홈페이지 운영은 누구하는 것인가? 나와 관련된 모든 글들을 삭제 희망하기에, 그쪽에 연락을 취하려 했는데, 연락처가 제대로 안나와 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알아낸 곳으로 연락을 하니... 거긴 자기들이랑은 상관없는 연락처라고 이야기 했는데..... 어쩔수 없이 홈페이지에 있는 건의사항을 클릭하여 건의. 과연 지워질까?? 그리고 페이스북이 있는데......그룹 이름이... 심심한 몽레알 - 몬트리올 한국인 참~.... 그렇고 그런 곳인가...?? 뭔가.. 쓰잘떼기 없는 블파라치들 때문에 블로그가 재미없어져 버렸다. 해외에 거주하면서 내 취미였는데....잠시만 쉬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를 시작한다면............... 다시 또 이전을 해야.. 2018. 8. 25.
몬트리올 대나무숲 어디서부터 시작을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나다 준비하면서 카페 가입했었고, 가서 잘 하겠다는 생각으로 카페 활동도 열심히 하고 정보도 얻고했었는데... 제 욕심이 과해서였을 까요, 돌아온 결과가 좀 많이 충격이었습니다. 처음엔 카페에 글도 올리고, 블로그 글 공유하면서 캐나다에 미리 가신 분들과 소통 할 수 있을까 하는생각이었는데... 며칠 전, 댓글보고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 카페 활동이며, 블로그, 제 외모, 성격, 가족까지도 같이 욕을 먹어가고 있는 걸... 정신적으로 너무나도 충격이었습니다. 그 사이트에서 이 글도 적잖이 욕을 먹게 될걸로 생각 됩니다. 제 활동이 그렇게도 마음에 안들었으면, 얼굴 보고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메일을 하든, 카톡을 하든 인스타를 하든 블로그에 댓글을 .. 2018. 8. 24.
[퀘벡 준비 일지] 21. 미워도 다시 한 번 안녕하세요, 쏠스토리의 Volkan 입니다.8월도 벌써 중순에 다달았네요~!!!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가는 듯 합니다.올 초에 새웠던 모든 계획들이 지금 내 마음대로 대지 않는 상황이긴 하지만... 좋은 글 하나 보면서 마음을 또 가다듬어 봅니다. 자~!!! 마음 다스리고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캐나다 비자에 대해서 확실히 하는 것.지금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상태...!!! 캐나다 학생비자 떨어진 것도 아니고, 붙은 것도 아니고...(인터넷에 이런 저런 정보를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범죄 경력이 있으면, 기간이 좀 더 걸린다고 하니... 어쩔수 없지 뭐..)내 손에서 할 수 있는 건 하나 밖에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고, 최선을 다 하기 위해서 그것을 하기로 했다. 독촉메일... 3번째.... 2018. 8. 18.
[퀘벡 준비 일지] 20. 악성 변비 캐나다 빰빠라 밤... BAAM...!!!!!! 학생비자 신청 8주 차... 역시 내가 이민성에 쓴 메일은 효과가 있었다. ​ 아침 6시 40분 쯤 (더 자고 싶었지만, 생활 패턴이 백수라도 아침형 인간 수준...ㅠㅠ) 일어나 카톡을 확인하니 연락 하나 없던 유학원에서 연락이 왔다. 그게 좋은 소식이었으면 좋으련만.... 또 다시 뚜둥하게 되는 순간이다..!!! ​ 난 호주 워홀 막바지에 호주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해버렸다. (생일파티를 가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게 벌금 400$를 지불하여야 했다... ​ (8년 전의 범죄. 10년이 지나면 캐나다에 살면서 사면 신청이 필요 없다고 들었는데, 올 10월인가 부터 캐나다 법이 더 강화되어 음주는 무조건 사면 신청해야 하며, 사면 비용.. 2018. 7. 26.
[퀘벡 준비 일지] 19. 밤편지 이제 7 주차에 접어들었다..!! 비자 신청 후 7 주. 7 월부터 옥죄었던 스트레스가 절정에 다다른 시기... 이렇게 2주를 버텼더니 사람 몰골이 말이 아니게 된 듯 하다. 이제 나도 뭔가 결정을하고, 추진을 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이민성에 문의 메일을 쓰기로 결심했다. 혹시나 싶은 마음에 카페에 글을 썼는데, 댓글들이 전부 부정적인 댓글 밖에 없었다. 그리고 문의 남겼다가 거절된 경우를 지인 중에 당했다고.... 그리고 그 사유는 “독촉해서 짜증나니까 거절”이 아니라... 이민관의 주관에 따라 거절이 됐기에 사유는 다른 꼬투리로 잡혔다고... ​ 이 세상엔 “카드라” 가 너무 많이... 답답한 마음에 튀니지에서 비자 소요기간이 얼마 되는지 체크했고 다른 프랑코폰 국가들의.. 2018. 7. 18.
[퀘벡 준비 일지] 18. 이 변비같은 캐나다야...!!! 미녀와 야수의 야수가... 과연 이런 느낌이었을까....마지막 남은 장미꽃이 떨어지기 진전의 순간... 그는 하루 하루 삶의 의욕을 잃어갔더랬지.... 그리고 몰타 여행 갔다오면 왠지 결과가 나올 것 같다는 나의 바람은... 오늘도 그렇게... 이렇게 1주일이 지나가 버렸다.나의 마음은 점점 타들어가고, 스트레스로 머리도 점점 많이 빠지고 있는 것 같다. 그냥... 편하게 모든 것을 내려 놓자고 했는데............ 튀니지에 있으면서... 지금은 프랑스어 수업도 듣지 않고, 그냥 혼자서 공부하려고 하는데...혼자서 공부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집중도 안된다. 그냥 끽해야 1시간 겨우...?! SNS를 계정 삭제하거나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거기.. 2018. 7. 10.
[퀘벡 준비 일지] 17. 폭풍 전야 아침에 눈을 떴고, 밤사이 카톡이 와 있었다.[오전 3:30] 안녕하세요![오전 3:30] 인터뷰 어떻게 잘 되셨나요? 연락이 없으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내가 진행을 하고 있는 유학원에서 나에게 안부를 묻기 위해(?) 연락이 왔나보다... 인터뷰는 잘 봤다고 치지만.... 결과가 아직 안나와서....... 유학원에 할 말도 별로 없었다.물론 나를 위해 일을 해 줬지만.... 결코 그게 40만원치의 값 어치를 하는 것 같지는 않아서 항상 탐탁치 않은 마음이다. 요즘따라.... 내 인터뷰 결과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속으로 나도 몰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중이다.그리고 오늘부터 뭔가 모르게... 자꾸 느낌이 따끔따끔... 뭔가가 있을 것 같은데... 안나오고 있는~???지금 내 마음이 딱... 2018. 6. 29.
[퀘벡 준비 일지] 16. 결전의 인터뷰 day 결전의 그날이 다가왔다....!!! 이건 정말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었다. 아침 10시 반에 면접이 있기에... 유학원에서는 최대한 깔끔한... 적어도 세미 정장 입고 가라고 이야기 했고,(근데.. 나는 튀니지에서 세미 정장 같은건 없다.)그냥 면바지에 면 칼라있는 녹색 티셔츠. 그리고 혹시나 택시를 못 잡을까... 9시 20분에 집을 나섰다. 택시는 생각보다 빨리 잡혔지만, 이 택시... 또 사기치는 택시였다.네이게이션을 항상 빗겨가며, 신호는 다 걸리고... 5디나르면 갈 거리를 9디나르까지 뽑았다. 아주 중요한 날이기에... 이런 곳에 신경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었고, 그냥 순순히 돈을 줬다. 그리고 드디어.... 캐나다 대사관에 다가갔다. 처음 뽑아간 "메일" 종이를 보여줬더니... 알.. 2018. 6. 21.
[퀘벡 준비 일지] 15. 인터뷰 preview 유학원으로부터 메일을 전달 받았다. 거의 국보급 experience를 경험하고 있는 나...한국인은 캐나다 학생비자 받을 때, 인터뷰가 없는 것이 정상적인데...나는 너무나도 예외적이다. 필요한 서류는 총 3가지...- 부모님의 재정 증명.- 나의 터키에서의 종적- 옛날 여권 (있다면 가져올 것).남들은 캐나다 학생비자 받을 때, 아이랑 같이 4천만원 있어도 받았다는 사람 있는데....나는 혼자이고, 그것보다 돈도 조금 더 많이 넣어서 보냈는데.... 부모님의 재정증명을 하란다..... 그렇게도 꿈꿔왔던 캐나다인데.... 이렇게 대기 &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스트레스가 늘어갈수록 내가 잘못 선택한 길인가...?? 내 생각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그렇다고 지금 돌아가기엔... 난 너무.. 2018. 6. 19.
[퀘벡 준비 일지] 14. 인터뷰가 대수..??(Feat. 탐정놀이) 캐나다, 몬트리올에 가기 위해, 관련 카페에 가입을 하여, 나름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앞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우선은 캐나다 갈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기에...) 그리고 현실은 다음주 학생비자를 위한 면접이 있다.카페 회원수가 900명이 넘는데... 그 중 면접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 듯 했고, 나는 마치... 대한민국 1호가 된 그런 느낌이다. 오늘은 하루 종일... 몸이 좀 바쁘긴 했지만, 그래도 인도 사이트에서 면접이 대략 어떤 식의 질문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대답이 다 간단한 대답들이어서... 쉽게 프랑스어든 영어든 대답은 가능할 듯 했다.캐나다 학생비자를 위한 인도 대사관에서의 질문은 대략....(캐나다를 왜 가고 싶냐, 학교는 어디냐, 학교 시작일이 언제냐, 돈은 낼 .. 2018. 6. 15.
[퀘벡 준비 일지] 13. D-6. 캐나다 비자 인터뷰 (이민 아님, 학생 비자 발급) 뭔가... 잠을 좀 잤다 싶은 다음날 아침은 항상 뭔가... 재수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듯 하다.그리고 그게 또 오늘이다. 잠 깨고는 카톡 확인을 했는데, 뭔... 인기도 없는 나한테 하루 아침에 이런 많은 문자들이.그 중에서 캐나다 비자 신청을 한 유학원에서 연락이 와 있었다. 내용은.... [학생비자 인터뷰]...!!!!! 와우... 뽠타스띡 베이비~!!!! 캐나다 이민 아니구요... 캐나다 학생비자 발급 받는데... 미국도 아니고.. 캐나다 학생비자 인터뷰... 캐나다 달러 5만불 이게 부족했던가..(어떤 가족은 3만불로도 학생비자 그냥 통과된 마당에...)유학원 통하면... 학생비자 그렇게 쉬울 줄 알았는데...... 이건 뭐... 한국에선 학생비자 때문에 인터뷰 받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는 유학원.. 2018. 6. 14.
[퀘벡 준비 일지] 12. 호박 고구마 100개 호박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 목막혀 죽을 것 같은 그런 기분.(Il a l'air comme j'ai mangé 100 patates. Je suis très seche.) 비자를 신청한지 10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저는 비자를 기다리고 있는 중...(Ça fait 10 jours que j'ai envoyé tous les documents et encore je suis en train d'atenre le résultat du visa canadien) 도대체 내 상황은 어떤 것일지... 이메일만 목 놓아 기다려도 오지도 않는 메일 이에요.(Il n'y a pas d'update et de mail que j'attends) 그래서 캐나다 이민성 홈페이지를 방문해 봅니다. (클릭).. 2018.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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